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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미국이 라틴아메리카 우파 쿠데타를 도운 역사 — 베네수엘라에서 같은 일이 되풀이돼선 안 된다

1월 28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턴은 파병 계획을 암시하는 메모를 유출해, 베네수엘라 우파의 정권 탈취 시도를 지원할 군사 개입을 시사했다. 미국은 자신들이 “자유와 법질서”를 위해 행동한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은 자기 이해관계를 위해 라틴아메리카를 피투성이로 만든 오랜 역사가 있다. 데이브 수얼이 미국이 개입한 라틴아메리카 우파 쿠데타를 돌아보며, 제국주의와 우파에 맞선 저항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우파는 베네수엘라에서 벌어진 혼돈이 사회주의가 절대 불가능함을 보여 주는 증거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국제 사회”가 “무언가 조치를 취해야만 한다”고 경고한다.

하지만 라틴아메리카에서만 예외인 듯하게 존재하는 좌파 정부들의 가장 큰 문제는 계속해서 외세의 개입으로 실각해 왔다는 것이다.

라틴아메리카에서 미국은 잔혹한 개입을 거듭해 왔다.

사회주의가 성공하려면 제국주의자들이 손을 떼도록 만들어야 한다.

아래에서 미국이 뜻대로 한 사례와 그렇게 하지 못한 사례를 소개한다.

(…)


<노동자 연대>에 실린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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