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

  • 밤길을 걸었지. 암울함을 느끼는 어둡고 작은 악마가 천사의 고개를 떨구고 있었고, 밝고 큰 날개를 편 천사가 악마의 웃음을 지으며 대지의 씨앗을 짓밟고 있었네.
  • 그가 스스로 광대노릇을 하고 남들과 그 자신이 그를 비웃는다. 스스로 광대가 된 그는 실은 스스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니, 서커스장 밖으로 나가면 광대노릇을 멈출지니. 그를 서커스장 안으로 몰아넣는 ‘남들’이여, 이젠 그를 그만 좀 비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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