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공화국, 대학평준화

  • 한국 사람들은 ‘입시공화국의 종말’을 바라지 않는다. 그들은, 단지 자신들 모두가 ‘서울대 졸업생’이 되길 바랄 뿐이다.
  • 대학평준화가 ‘기회의 평등’이 아니라 ‘결과의 평등’이라니. 학벌이 곧 재산이 되는 입시공화국에서나 가능한 생각이다. 생각 자체를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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