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악함

12월에 이미 결심을 했건만 어겨 버렸다. 나의 양심을 갈기갈기 찢어 버렸다.
이러고도 내가 그런 소리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12월에는 결심을 어긴 것이지만, 이제는 결심하지 않아도 할 수 없다.
다만, 눈치챈 것이 아니길 빌 뿐….

추악한 짐승, 오늘에서야 용서를 구한다.
오늘에서야…. 다만 벌(罰)만이 두려울 뿐인 비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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