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어제 퇴원을 했다. 입원해있던 병원에 이비인후과가 없기 때문에, 몸 상태가 어느 정도 좋아졌으니 굳이 계속 입원해 있어야 할 이유는 없었다. 8일간 병원에서 지내니 정말 답답했었는데, 밖에 나오니 공기가 달랐다. 퇴원하니 정말 좋다.

그래도 아직 정상생활로 돌아가기에는 좀 힘이 든다. 머리는 아직도 어지럽고, 코가 다 나으려면 4주 정도 걸릴 것이다. 몸이 마음처럼 움직여주질 않는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하는 것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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