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

코뼈가 부러져 2007년 초부터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것을 참아가며, 약하게 신호가 잡히는 무선 인터넷에 의존해 글을 쓰는 중이에요. 어쩌다 코뼈가 부러졌는지 자세한 사정은 말하기 어려운데, 다 나으려면 한 달은 걸릴 것 같아 1월 중에는 글을 자주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

머리가 어지러워 글을 제대로 쓰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런데 어째 코보다 머리가 더 아픈 건지….

입원 중”의 2개의 생각

  1. 숨 쉬는 건 괜찮은데, 아직도 머리가 조금 아프네요. 그래도 거의 다 나은 것 같습니다. 수술받은 코도 별 문제가 없는 것 같고요. 🙂

    저도 반갑습니다. 블로거 중에는 Mac 사용자가 많은 것 같아요.

    좋아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