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 곁에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은?

일본정부가 진심으로는 제9조를 믿지 않고 있다는 것을 간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글러스 러미스(C. Douglas Lummis)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라는 책. 두 번째 줄만 적으니 문장이 잘리기에 첫 번째 줄도 함께 적었다. 예전에 이와 비슷한 것을 해 본 적이 있는데, 그때는 5번째 문장이었던 것 같다. 문장이 더 적기 좋았는데.

지금 당신 곁에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은?”의 6개의 생각

  1. 따라서 플라톤에 있어서 미와 예술의 문제는 형이상학적이며, 인식론적이며, 윤리학적인 모든 문제와 근본적으로 서로 깊은 연관을 지니고 있다.

    -다케우찌 도시오, 미학 예술학 사전ㅋ

    좋아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