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의 힙합

요새 틈날 때마다 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여러 나라의 힙합을 들어보는 것이다.

iTunes Music Store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데, 마음에 드는 곡들이 있어도 구입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iTMS의 도움을 받다보니)주로 유럽 쪽을 듣고 있는데, 각 나라의 언어적 특색이 랩에 잘 나타나는 것 같아 흥미롭달까. 나의 편견일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그 국가들에 갖고 있던 인상도 랩에 잘 나타나는 것 같기도 했다. 짧디 짧은 30초 미리듣기를 계속 해보며 구입할 수 없는 멋진 음악들에 입맛만 다시고 있다.

이렇게 음악들을 듣다보면, 힙합만 해도 이렇게 들을 음악들이 많은데 왜 많은 사람들이 ‘요샌 들을 음악이 없다’고 하는 건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물론 우리나라 주류음악에 대해 말하는 것이지만..) 그런 분들께 우리나라나 영미권 국가 외의 다른 국가의 음악들을 한 번 들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