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작

요즘 블로깅 슬럼프에 빠져 있는 것 같아, 기분을 내기 위해 새롭게 시작했다.

원래는 다시 Tatter Tools로 돌아갈 계획이었다. 내가 직접 블로그의 스킨을 만들어 쓰고 싶었기 때문. 하지만 스킨을 만들어보니 영 마음에 들지 않았고, WordPress를 쓰면서 이에 너무나 익숙해져버린 것 같아 계속 WordPress를 쓰기로 했다.

새롭게 시작. el noveno vol.2

이전 글들은 가끔씩 한 두개 올릴 생각이다.
요청하시는 분이 있으면 바로 올릴 생각이지만, 요청할 사람이 있을까?

el noveno vo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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